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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꽃 같은 경우는 올림푸스의 C-55z랑 현재 사용하는 파나소닉 FX07로도 찍었던 연꽃인데
정말 각 회사의 디카마다 서로 다르게 표현하는 걸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올림푸스는 부드러우면서도 투명하게, 파나소닉은 약간 진하고 선명하게, 캐논은 차가우면서도 날카롭게.
서로 장단점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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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컴팩트 디카의 최대 장점인 1Cm 접사.
초점이 잡힌 저 부분이 거의 렌즈 코끝이었으니까.
지금의 FX07로는 꿈도 꿀 수 없는 접사 거리..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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