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만져본 Adobe Premiere..
뭐, 같은 회사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과 사뭇 비슷한 인터페이스라
적응하는데 그다지 오래 걸리진 않았지만..

내가 생각한 컨셉의 뮤직비디오 자체가 완전 노가다였으니
시작하고 시간이 지난 뒤 생각한 것은...

"미쳤지.. -_- 내가 이걸 왜 만들자고 생각했을까"다.

그러나 또 한 번 시작한 건 끝장을 내야했기에
은파님한테 일 벌렸다고 말한 것도 있고..

나중에 가서 '아~ 만들기 힘들어서 안 만들래요' 할 수는 없잖아.

여튼! 뮤직비디오도 완성~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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